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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무더위와 짜증 극복하기

  • 일상

항상 여름이 되면 느끼는 것이지만 예년에도 이렇게 더웠나 싶을 정도의 무더위는 일상 생활을

힘들게 하는 요인중에 하나입니다. 특히나 손에 땀이 많은 저로써는 취미삼아 하는 야구를 정말

어렵게 만들기도 하구요. 장마는 오는지 마는지 하루, 이틀 한번에 250mm인가 몰아서 오더니

비로 식혀줄 생각은 안하고 햇빛만 내려쬐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에 가장 많이 드는 기분은 바로 ‘불쾌하다’인데요. 오늘은 한번 이 불쾌함을 나타내는

불쾌지수를 극복하는 방법들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불쾌지수 극복하기

지수를 구하는 공식은 ‘지수 = 0.72 (기온 + 습구온도) + 40.6’으로 무더운 날씨에 습도가 높다면

불쾌지수도 따라서 올라가게 됩니다. 실내에 있을 때는 습도를 조절하여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하고 여름의 적정 실내온도 수준(25도~26도)를 유지해준다면 대략 10~50% 정도의

불쾌감만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참고로 21도 이하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온도입니다.)

외출을 할 경우에는 일반적인 재질로 된 옷을 입기보다는 기능성 쿨 소재의 의상을 입어

더위를 막고 밖에서는 빨리 이동을 하고 그늘과 실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겠고,

시원한 음료수나 물을 섭취하는 것도 더위를 극복하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마음가짐을 들고 싶은데 아무리 불쾌하다고 하지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불쾌함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무더운 여름을 다들 기분좋게 보내시기 바라면서 글은 여기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